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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그로쓰리서치 - 100% CR과 경쟁물질 3배 수준의 생존율(70%) 확인

2026. 5. 1.

2026. 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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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R 2026에서 발표한 당사 포스터에 대한 심층 분석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리포트 공유와 더불어, 당사를 응원해주시는 투자자분들께 강조드리고 싶은 핵심 내용을 추가로 코멘트 드립니다.


  1. 글로벌 빅파마들의 큰 관심
    금번 AACR 현장에서는 10곳에 달하는 다국적 제약사 혹은 글로벌 빅파마들이 당사의 AR170과 AR166 발표 현장을 찾아와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당사가 보여준 우수한 전임상 데이터는 향후 기술이전을 위한 중요한 초석을 마련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글로벌 빅파마들은 데이터의 우수성에 동의하며 다양한 질의를 하였고, 또한 향후 추가로 얻을 데이터에 대한 호기심도 보였습니다. 그 중 특히 환자 유래 샘플에서의 중개연구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당사는 그러한 목적으로 이미 문정동에 중개연구팀을 만들었고, 국내 대형병원 및 카이스트와 환자 유래 샘플을 활용한 기전연구를 착수하였습니다. 연내에 암환자에서 AR170과 AR166의 작용기전이 담긴 중개연구 데이터를 보완함으로써 각 신약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입니다.


  1. 글로벌 선두의 우수한 데이터와 개발 속도
    최근 글로벌 면역항암제 시장 흐름이 삼중항체로 빠르게 이동함에 따라 올해 AACR에서도 AR170(PD-1xVEGFxIL-2)과 유사한 삼중작용 경쟁 물질들이 등장했습니다. 하지만 실험의 정교함과 데이터 측면에서 당사 AR170이 가장 앞서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한편 AR166(PD-1xLAG-3xIL-2)의 경우, 경쟁 파이프라인이 전무한 First-in-class 지위를 확고히 유지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당사는 AR170의 생산세포주 개발을 시작으로 AR166의 CMC 개발도 곧 착수할 계획입니다. 내년 두 신약 파이프라인의 미국 IND 제출을 목표로 전력투구하여 글로벌 선두의 개발 속도를 유지하겠습니다.


  1. 조 단위 기술이전 사례를 통한 잠재 가치
    과거 MSD와 Lanova의 LM-299(PD-1xVEGF) 기술이전 사례는 전임상 단계에서도 확실한 기술력만 있다면 조 단위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선급금 5.9억 달러 포함 총 32.9억 달러 규모). 당사의 AR170은 해당 이중항체 구조에 IL-2v를 더한 삼중 구조로, 이번 AACR에서 이중항체를 비교군으로 놓고 우월한 효능을 데이터로 입증했습니다. 또한 글로벌 임상 1/2a를 통해 안전성이 검증된 아크릭솔리맙(PD-1)을 백본으로 활용하여, 키트루다 대비 5~7배 높은 결합력을 확보하고 향후 임상개발 리스크까지 낮췄습니다. 이러한 프리미엄 요인으로 AR170은 글로벌 시장에서 기존 이중항체 빅딜 이상의 잠재 가치를 지닌 것으로 판단됩니다.


마지막으로 당사는 올해 6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미국 샌디에고에서 열리는 Bio USA에도 참가하여 글로벌 빅파마들을 포함한 다수의 제약사 및 바이오텍사와 파트너링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그들이 요구하는 구체적인 데이터 니즈를 파악하여 이를 보완하고 지속적으로 연락 및 교류하는 것이 대형 기술이전을 위해서는 매우 중요합니다. AACR에서 보여준 빅파마들의 관심이 Bio USA에서는 더 크게 이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가 내딛는 글로벌 기술이전을 위한 첫걸음이 잘 나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고, 저희는 추가 전임상 및 CMC 데이터를 신속히 구축하여 조기 기술이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사진1) AACR 2026_와이바이오로직스 AR170 포스터 앞에서 설명 듣고 있는 업계 관계자들(사진2) AACR 2026_와이바이오로직스 AR166 포스터 앞에서 설명 듣고 있는 업계 관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