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 Release

Press Release

Press Release

> Investors > Press Release

[뉴스] 와이바이오로직스 박영우 대표, 장내매수 단행..."글로벌 기술이전 자신감"

Jul 1, 2026

Jul 1, 2026

Date Posted:

Date Posted:

Attachment:

Attachment:

- 보통주 1만 8천 주 장내매수… 최대주주·특별관계자 지분율 30.4%로 확대

- 독자 플랫폼 '멀티앱카인' 기반 파이프라인 경쟁력 바탕 R&D 성과 창출 의지 표명


다중항체 신약개발 전문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338840)는 박영우 대표이사가 책임경영 강화의 일환으로 자사 보통주 1만 8천 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일 밝혔다.


주식 매입은 지난달 1일부터 29일까지 총 8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이에 따라 박 대표의 지분율은 23.01%로 확대됐으며, 특별관계자를 포함한 최대주주 등의 지분율은 30.4%로 확대됐다. 이는 단기적인 시장 변동성에 흔들리지 않고 회사의 핵심 파이프라인과 미래 성장성에 대한 최고경영자의 확고한 자신감을 보여주기 위한 결정이라는 설명이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독자적인 다중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 플랫폼 ‘멀티앱카인(Multi-AbKine)’과 우수한 항체 디스커버리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면역항암제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다수의 국내외 바이오 기업들과 공동연구 및 기술 교류를 활발히 이어가며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영역을 확장, 자사 플랫폼의 우수성을 시장에 입증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회사는 중개연구를 바탕으로 파이프라인의 조기 기술이전(L/O)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국내 대형병원 및 카이스트와 협력해 환자 유래 조직 샘플을 활용한 중개연구 데이터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임상 단계부터 임상에서의 성공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는 객관적인 유효성 및 바이오마커 데이터를 선제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신약 개발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기술이전 논의를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 무대에서의 네트워크 확장도 활발히 이어지고 있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지난 달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26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 참가해 총 24곳의 글로벌 기업들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하며 기술이전 및 공동 개발 등 협력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했다.


박영우 와이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이번 장내매수는 회사가 추진 중인 중장기 성장 전략과 파이프라인의 본질적 가치에 대한 확신의 표현”이라며 “앞으로도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R&D 및 사업화 성과를 착실히 가시화하여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동시에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기사]